안녕하십니까.
어떤 경로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지는 모르겠으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
여기는 hiRA의 개인 블로그이며 시시한 잡담이나 혼자서 쓴 노랫말, 좋아하는 노래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.
저에 대한 것을 키워드로 몇가지 줄여본다면
리
어떤 경로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지는 모르겠으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
여기는 hiRA의 개인 블로그이며 시시한 잡담이나 혼자서 쓴 노랫말, 좋아하는 노래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.
저에 대한 것을 키워드로 몇가지 줄여본다면
리
1. 오타쿠 - 저는 흔히 말하는 '오타쿠'입니다. 일본의 애니메이션, 웹라디오, 애니송을 즐기며 그것에 관한 정보를 직접 취급하진 않지만 여러 곳에서 찾아 보며 이 곳에서 주절대기도 합니다. '이쪽 세계'를 싫어하신다는 분들은 미리 참고해주세요
2. 음악 - 저는 음악을 좋아합니다. 노래 부르는 것도 잘은 못하지만 저스스로 좋아해 밖에서도 혼자 걸을 때는 종종 큰 소리로도 부르곤 합니다. 주로 듣는 장르는 애니송,j-pop,게임이나 애니의 ost나 k-pop도 조금 듣습니다. 이 블로그의 반 정도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포스팅으로 채워갈 생각이니 오신다면 한번쯤 듣고 가시는 것이 어떠신지.
3. 독서 - 제가 가진 행운이랄까, 자랑할만한 몇 안되는 것들중의 하나입니다. 저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.
장르를 따지면 일본문학(라이트노벨도 포함되고요), 수기, 비문학도 자주 읽습니다만 판타지는 좋아하지 않아요.
라노베도 판타지면 판타지지만 해리포터 시리즈나 나니아 시리즈도 안 읽어봤네요.
책을 사는 것도 좋아해서 정기적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. 만화책은 치유계만 종종 보네요.
4. 성우 - 이것도 1에 포함될지도 모르지만 저는 일본의 성우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.
애니를 보다가도 아는 듯한 목소리면 꼭 찾아보고 성우 출연 여부만 보고 볼 작품을 정하기도 합니다.
가끔 가다 좋아하는 성우사진정도나 올리겠네요.
5. 고양이 - 동물이라면 대체로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얘들은 고양이입니다.
이전부터 줄곧 생각해오던 게 대학에 가서 자취를 하게 되면 꼭 고양이를 한 마리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바랬었는데
이번에 마침내 그 꿈이 이뤄지네요.
사진이라던지 잡담을 자주 올릴지도 모릅니다.
저는 대충 이정도입니다.
사실 저 자신도 내 블로그 돌보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 블로그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가다 시간날때 글 쓰는 게 전부지만 오시는 분들이 뭐라도 하나 얻어가셨으면 좋겠네요.
이 글은 다음 머리말로 바뀔때까지 줄곧 제 블로그 상단에 위치합니다.
- 2012.3.26. 항목 5 추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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